16년 2월 ~ 7월까지의 이야기. (1) 월드 워 비 중심으로 캡슐리어[Redcoke]

너무 많은 일이 일어났네요. 정리를 하려니 정신이 없습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사건은 4월 초에 군스웜 얼라이언스에 속해 있던 한미 연합꼽 독도를 나와

그 구성원들이 새로운 꼽인 소맥을 만들고 스너프 아웃 얼라이언스에 가입했다는 점 이겠지요.

따라서 이를 중심으로 군스웜이 소버를 줄이고 방어적 자세를 취하기로 한 2월부터 우리가 나오기로 한 4월까지 무슨일이 생겼는가, 

나온 이후에 과정과 스너프에서의 생활은 어떠한 가를 중점으로 자기회고적인 이야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1. CFC 코얼리전 (개명 후 임페리움)의 리즈시절

널리세쿤다와 델브, 콰리어스 블록(엔시닷, 다크니스, 카데시)의 몰락 이후, CFC는 거대한 소번티를 유지하며 소버 세력이라고 칭할 수 있는 마지막 세력이 됩니다. 이후 자신감을 가지게 된 CFC는 15년 12월 바이스 로이 시스템을 대외적으로 천명할 수 있을만큼 강한 자신감을 보입니다.  바이스로이 시스템이란 속국제도로써 조공을 바치면 너흰 우리 동맹은 아니지만 너희의 영토를 침략하지 않겠다라는 상당히 어찌보면 거만한 외교노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포지소버 패치

앞선 글에서 언급한 소버 패치(일명 피로도 패치)는 점프 브릿지라는 시설을 통해 소번티 어디든 즉각적으로 대응하던 기존의 방식에 차질을 빚게 만들었습니다. 

이 패치에 대비하기 위해 최근 획득한 델브와 콰리어스 리전을 포기하고, 갈색으로 표기된 클라우드링과 파운틴 역시 포기하며 여기에 상대적으로 위협이 적지만, 적국의 공격을 막아내기 위해 중립세력을 안착 시키고 적극적으로 소번티를 압축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압축한 녹색영역(1~3)의 지역 역시 지키기엔 너무 컸지만 당시엔 그 사실을 아군도 적군도 알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압축 후 임페리움의 영역은 코어영역(데클레인, 퓨어 블라인드, 페이드), 제미닛, 로섹과 맞닿은 베일과 트리븃, 북쪽의 드론 리전, 중립 npc지역 베날과 맞닿은 브랜치, 테날 리전으로 한정됩니다. 

이후 World war Bee라는 CFC와 MBC 코얼리전의 전쟁이 벌어지게 됩니다. 우선 발발은 CFC 소속 얼라이언스 sma와 I want isk라는 이브 내의 도박 사이트의 운영진간의 마찰로, I want isk 가 물주가 되어 CFC에 대항하는 이들에게 금전적 지원을 하게 된 사건입니다. 이런 금전적 지원과 더불어 싸움을 원하는 각지에서 몰려든 대 CFC 세력이 MBC코얼리전을 결성하게 되어 CFC 영토를 동시타격하게 됩니다. 

네 정말 많은 세력이 참여 했습니다. 

 공격적인 외교정책과 상대적으로 많은 잠재위협, 그리고 그것을 매듭짓지 못했던 각각의 분쟁들은 WWB(월드 워 비)라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저 많은 참여세력에도 불과하고 당시 비상상황에서는 캐피탈 플릿 250명을 포함한 1500명 가까이 되는 플릿을 동원할 수 있는 CFC는 여전히 자신감에 차 있었습니다. 하지만 엔토시스 패치 이후, 필요한 능력은 한 지역에서의 결전이 아니라, 동시 여러지역을 타격가능한 작전능력으로 바뀌게 됩니다. 

 하지만 테날과 이니셔티브의 북쪽지역에 대한 공격은 적의 지원세력이 보충되지 않은 상태에선 충분히 위협적이지 않았고, 주둔지인 saranen에서는 퓨어블라인드 지역에 대한 타격과 베일, 트리븃 지역에 대한 타격을 지원할 수 있는 적절한 위치로 충분히 막을 수 있을 듯 보였습니다. 전쟁은 길어졌고, 새로운 소버인 엔토시스 시스템은 공격자도 방어자도 지루한 전쟁으로, 마치 1차 세계대전의 참호전 처럼 지루한 양상이 이어졌습니다.

바로 그 때, 충격적인 전투 m-o 전투가 벌어집니다. 

소맥 꼽에서 사원을 모집함

안녕! 소맥에서 사원을 모집해. 우선 꼽이 생긴지 두달반이 지나서야 리크룻 및 홍보 글을 쓰게 되어 미안함을 느낀다.

미뤄진 이유는 꼽 내부 정비에 바빴고 리크룻에 힘쓸 여력이 되지 않아서라고 생각하는 것도 있고 게으른 탓도 있지. 

또한 이전 소맥 사장이었던 렘바가 RL이 바빠짐에 따라, 이브를 접게 되고 또한 소맥의 사장 자리에서 물러나게되서 

차기 사장으로 선출된 마당에 이런 글을 쓰는걸 미룰수 없게 된 것도 있지.



우선 소맥은 어떤 꼽인가에 대해 말하기 앞서, 소맥이 속한 snuffed out 얼라이언스에 대해 간략히 소개할게.

먼저 우주에서 핫한 북부의 로섹 Black Rise에 자리잡은 주요파워블록 중 하나야. 스너프는 예전 연말로밍을 

기점으로 니수와 시절 입갤과 한창 투닥거리던 얼라이언스로 잘 알려져있지. 

스너프는 그 힘이 강력한 만큼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 


가장 잘 알려져있는 건 슈퍼 캐피탈 헌팅이지.


(https://zkillboard.com/corporation/98453705/stats/)

블랙옵스 캐리어 드레드넛 등을 이용해 3달간 21기의 슈캐와 3대의 타이탄을 잡았어. 

스너프가 가지는 가장 매력적인 부분같아. 군스웜의 세력이 절정을 달하던 지난 2년간에 슈캐 타이탄 킬 

그것도 써드파티(제3자)로 간신히 침만바른게 각각 2대씩인걸 생각하면 세력의 강함과 슈캐헌팅의 능력은 

다른 것 같아.





두번째로 페룬가의 타마 게캠이야. 어마어마한 입창이라서 거의 상시 게캠을 유지한다고 보면 돼.

타마의 많은 교통량과 입창의 시너지 효과로 킬딸을 엄청 칠 수 있어.



세번째로 배쉽 + 캐피탈급의 플릿전도 높은 빈도로 진행돼. 

마차리얼, 래틀스네이크, 나이트메어, 메가쓰롱이슈, t3아머 크루저, 앱솔루션 등의 함선을 써서 이루어지는데 

러시안, 예전 스너프 소속 EE, co2, 와플, 쉐도우 카르텔 등 다양한 적들과 언제든 싸울거리를 가지고 있어.



(495빌 갈린건 비밀!)


그리고 스테이징 지역이 pvp하려는 사람이 많이 우글거리는 블랙라이즈인 만큼 자유롭게

솔로잉이나 꼽 로밍, 입갤플릿 역시 즐길 수 있어.

사족으로 덧붙이자면 얼라이언스 사람들이 친절해서 의외였어. 

스너프 얼라이언스의 높은 sp와 면접으로 까탈스러움을 예상했는데 가진게 많은 만큼 

여유롭고 유쾌한 마인드를 지닌 것 같더라고.


이제 소맥에 대해 이야기 해볼차례네. 소맥은 예전 군스웜 소속 독도에서 나와 만들어진 꼽으로, 

교전거부와 이어지는 포스배슁, 신규 FC의 성장을 막는 방향성, 미타니의 정신승리등에 견딜 수 없어, 

렘바의 CFC 리더쉽 톡방 로그 유출 사건이 일어나자 같이 군스웜을 나오고 만든 꼽이야. 

처음부터 스너프를 들어갈 생각이 있었던 건 아니고, 이곳저곳 우리가 가진 여건을 맞추면서 가장 재밌게 활동 

할 수 있을만한 얼라이언스를 선택하다보니 스너프 얼라이언스에 가입하게 되었어. 

액티브는 많진 않지만, 활동하는 사람들은 예전보다 훨씬 쾌적한 이브생활을 즐기고 있고 만족하는 것 같아.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시작해도 차근차근 하나씩 배우다보면 재밌는 이브를 즐길 수 있어.

소맥 대부분은 한국인으로 구성되어 있고 체코, 미국인 등 외국인도 같이 소속되어있어. 

하지만 영어에 거부감이 있더라도 딱히 불편할 일은 없을거야. 


가입 요건에 대해 말할께. 단도직입적으로 문턱이 높아. 

하지만 스너프에 개인조건으로 입사하는 것보단 낮아.


최소요건: 미디움 슬레이브 셋, 로지5단(가디언, 쉴드); 혹은 해당하는 dps가 된다면 대체 가능. 

독트린쉽 구매가능한 경제적 여유로움. 


권장요건: DPS(마차리얼, 래틀스네이크, 나이트메어, t3아머쉽). 

블랙옵스 드레드넛 캐피탈. 하이 슬레이브 셋. 이외 서폿쉽


환영: 슈캐 및 타이탄 파일럿, FAX파일럿


그리고 인액티브를 거르기 위해 1달 10킬이라는 최소조건을 만족시켜야해. 

가입 후 활동이 즉시 불가능한사람은 가입시기를 늦추는 것도 방법이 될거야.


FAX, 로지: 풀 SRP (보험금 제외) 

기타 DPS: 헐 SRP

슈캐: 상담 요망 

 

최소요건에 미달하는 자는 MEKJU가입을 통해 꼽 로밍, 밀리샤 이스크 파밍 그리고 가능한 쉽에 한해 

스너프의 옵도 참여가능해. 스테이징도 동일하고.


뉴비꼽 맥주에 관한 사항은 향후 1~2주내에 업데이트 할거야.


가입을 원하는 자나 궁금한게 있는 사람은, 인게임 SOMEK채널이나 redcoke saladin/ deadlymessenger 에게 콘보하면 돼.


글이 좀 길어졌네 읽어줘서 고마워.


15년 3월 ~ 16년 2월까지의 이브 전황 압축. 캡슐리어[Redcoke]

주인의 무성의로 인해 방치되었습니다. 

이브는 계속 하였으나 블로그를 버려두었으나 그 동안의 전황을 짧게나마 압축해보겟습니다.

1. NC. 의 소버전 중단. 

NC.은 기존의 블루관계를 청산한 이후 렌터사업과 간접적으로 관여해온 젠틀맨리그와 다크니스, 카데시에 대해 더 이상 관여하지 않고 로섹에 주둔하며, PL 처럼 슬렙니르(함선종류)를 이용한 써드파티 위주의 용병 얼라이언스로 탈바꿈하였습니다.

2. BL과 널리세쿤다의 멸망.

엘로나이트를 위주로 있던 BL은 분열하여 다른 세력으로 흩어졌고, 널리세쿤다 역시 리더쉽의 부재로 해체를 선언하였습니다.

3. 임페리움의 소번티 압축

임페리움(전 CFC)은 피로도 패치(함선의 성계간 움직임에 페널티를 준 패치)에 대응해,소버를 축소하여 남부 델브, 콰리우스 소버를 전부 포기, 양도 하였고 이어 파운틴과 클라우드 링 역시 포기하고, 버퍼존을 형성하려 시도 했습니다.

4. 브레이브 뉴비의 쇠락과 판데믹 호드의 부흥

브레이브는 캐치리전에서 완전 발을 빼고, 여러 시도를 하였으나, 현재는 그들을 대부분 흡수한 PL의 지원을 받는 신흥 세력 판데믹 호드와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그들과 대부분 활동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5. 다른 지역은 엔토시스 패치(소버전이 화력이 아닌 점령타이머에 의해 진행됨)이후, 안정기에 접어들며 소요중입니다. 

15'년 3월 부터 간략하게.. 캡슐리어[Redcoke]


3월부터는 자격증 취득을 위한 종합반 학원을 등록함으로 인해, 블로그는 물론 이브 자체의 접속 시간이 줄어들었습니다. 

http://updates.eve-volt.net/ 에서 최근 소버전 상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문) 

이브소버는 현재 업데이트가 중단된 상태입니다. 

업로더가 떠나는 말과 함께, 자신이 어떻게 정보를 얻었는지 그 소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뭐 대략 이런 상황입니다. 

1. 제가 속한 CFC(이제는 개칭되어 Imperium)는 SMA와 CO2를 제외한 모두가 남쪽 델브와 콰리어스 지역으로 파병와서 N3와 교전(은 아니고 소버 그라인딩)을

진행중이고, (5월부로 카데시와 다크니스의 델브, 콰리우스 소버를 전부 갈갈이 했습니다.) 그 땅을 전부 EOS와 피자등에 양도 하

였습니다.

2. 널리 세쿤다의 에스토리아, 페타볼리스, 파라곤 소울은 스테인 웨건의 러시아인들과 PL의 협공으로 소버가 무너졌습니다.

3. NC.은 모든 외교적 관계를 초기화 시키고, 화석들의 고향 프로비던스에서 즐겜을 하는 중입니다. 

4. 캐치에 상주하던 브레이브는 PL의 공격에 의해 땅을 빼앗기고, 대신 파운틴 지역을 임페리움(예전 CFC)에게 양도받아 거주 중

입니다. 이에 따라 블랙 리전 역시 이들의 꽁무니를 쫒아, 여기에서 그들과 교전 중 입니다. 브레이브 뉴비의 고향인 캐치 리전은 PL

이 최근의 추세인 뉴비꼽 '판데믹 호드'를 만들어 브레이브 뉴비의 세력 다수를 흡수중입니다. (임페리움엔 이와 유사한 카르마 플

릿이 있습니다)

5. 테스트 얼라이언스는 히어로 코얼리전을 탈퇴하고 위키드 크릭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중입니다.

6. 북부 드론리전에선 기존의 거주인들이던 쉐도우 데스와 그들의 연합이, 솔라플릿, 트라이엄프 등에 의해 치고박는 싸움을 계속하

고 있습니다.

7. 동부 중부 지역은 N3 방어의 중추인 젠틀멘 클럽이 고르곤, 레드 얼라이언스, 블루 얼라이언스, 뉴에덴의 반역자, 드림플릿 등과 

난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걸 쓰면서.. 이게 다 무어람 이라는 심정입니다. 

소버 패치로 인해 소버의 공격이 한결 더 용이해지고, 캐피탈 플릿의 이동은 둔해졌으며, 이에 따라 소버의 방어가 힘들어 졌다고 

판단함에 따라, 소버를 상당히 축소하기로 마음먹은 상황에서의 지금 상황은 패치 이후와 연속성을 지니기가 힘들기 때문이지요.

여튼 더 재밌고 나은 소식으로 조만간 돌아오겟습니다




널섹의 변화 2부: 변화의 요구와 패치 이브

 평화는 소중한 것이지만, 게임에서의 평화는 지루함 이상을 의미하지 않는다. 이에 널섹 얼라이언스들의 수장들은  ccp에게 널섹에 변화를 요구한다. (해당 링크)

그리고 이어지는 ccp의 답변 : ㅇㅋ!

(넌 우리에게 똥을 주고 라이엇으로 가버렸지..)

Phoebe 패치

 점프드라이브로 자체 점프하는 캐피털 함선의 속도를 너프하는 피로도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이를 통해 예전과 같이, 쉽사리 캐피탈 함선을 전장에 투입할 수 없게 되었다. 강한 함선일 수록, 느린 이동속도라는 원칙을 강화하는 내용의 패치였다. 캐피탈 함선 뿐만 아니라, Jump Bridge라는 서브 캐피탈 함선들이 이용할 수 있는, 점프 구조물에도 피로도가 적용되어, 우주는 상당히 커졌고, 이패치를 통해 널섹의 지형에 많은 변화가 나타났다. 패치 이전에 점프 브릿지를 보유한 널섹 얼라이언스에 속한 유저라면 체감하겠지만, 점프브릿지 몇번이면 금방 갈 수 있었던 아군의 지역을 웜홀을 탐색해 이동하거나, 마음먹고 엉금엉금 기어가야한다.  

이렇게 힘들어진 전투력 투사에 대비해, 널섹의 파워블락들은 대안을 짜기 시작했다. (링크)

아래의 이야기들은 모두 14년 10월 ~ 11월 사이의 이야기이다. (번역을 하다보니 어째 현재의 상황이라고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2014년은 렌터의 해라고 불리울 정도로 렌터가 성행하였다. Brother of Tangra, Greater Western Co-Prosperity Sphere, Northern Associates. 는 각각 PL, CFC, N3의 렌터이다. 

(내용이 너무 많다..) 

 우선 CFC는 수비범위를 좁혔다.남서부의 델브, 콰리우스 리전을 N3 에게 판매하였다. (원래 브레이브에게 판매할려고 했지만 거절했다고..) 거기에 거주하던 얼라이언스는 위쪽으로 거주지를 옮겼고, 예외적으로 Initiative와 솔라플릿만이 모든 소버를 드랍하고, 제 갈길을 찾는다고 나섰다. (링크)

Pandemic Legion

 다음으로 PL은 드론랜드의 모든 렌터를 Legion of DEATH에게 3달치 렌터비를 받고 팔고, 예전의 용병 얼라이언스로써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로 선언했다. 또한 N3의 수장인 NC.을 제외한 나머지에게 스탠딩을 초기화 했는데, 이는 예전의 N3와의 총체적인 연합관계에서, NC.과의 불가침 혹은 캐피탈 플릿만을 위한 제한적인 연합 정도로의 협력 약화를 나타내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들은 Catch에서 Brave를 비롯한 Hero coalition과의 교전을 준비중이다. 


Northern Coalition. Darkness & The Kadeshi

 엔시닷은 자신의 콰리우스 근처의 로섹에 스테이징을 자리잡고, 콰리우스의 소버를 구입 하기로 하였다. 다크니스와 카데시는 델브의 소버를 구입하기로 하였다. 그들의 빈자리에서 렌터는 과연 보호받을 수 있는지 의심스러워 하고 있다. 
 

The Gorgon EmpireRed AllianceGentlemen’s.Club

Fraternity.

엔시닷이 떠난 동부에서 새로운 세력들이 그 틈을 타고 확장을 시작했다. 그 고르곤은 Scalding Pass를 점령하고, 그곳을 그들의 집으로 삼기로 했다. Wicked Creek.으로 확장을 지속할 것이다. Scalding Pass, Wicked Creek and Curse regions에는 러시아 얼라이언스인 레드 얼라이언스 역시 확장을 시도하고 있다. 이를 저지하기 위해 n3는 젠틀맨 클럽과 프래터니티, 칼다리우스 등의  얼라이언스를 Immensia지역으로 보냈다.


여러번의 교전이 있었지만, 그것은 게릴라전 이상의 성격을 지니지 못하였다. 소버전에서 강력한 데미지를 지니는 캐피탈의 존재는 반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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