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학기 회고][지리]원격탐사 회계, 역사 및 지리

위성영상의 이해 - 사실 원격탐사

인공위성 혹은 항공기로 찍은 정밀한 영상(사진)을 통해 지리학적 분석에 이용하는 방법론을 배우는 수업.

ERDAS IMAGINE이라는 프로그램과 그 처리 기술의 이론적 배경을 검토하는 것을 위주로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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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지역을 파장에 따라 여럿 찍는다. 

아래같은 0~255(해상도에 따라 다르다)사이의 밝기 값을 가진 흑백영상이 여러 장(밴드)생긴다.


주로 7장 정도 찍는데(파장을 얼마나 구분하느냐에 따라 다르다)각각의 영상을 밴드라고 한다.

이걸 어떻게 지지고 볶으면 여러가지 일반사진으로 못하는 것들을 할 수 있다.

고도도 알 수 있고, 식물이 뭐가 사는지.. 분석 등 할 수 있는게 많아진다.

빅데이터의 시조격이라고 할 수 있다.

근데 이걸 하려면 우선 일정한 처리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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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보정: 주로 대기에 의한 영상의 왜곡을 없에는 것.

기하보정: 영상에 좌표값을 대응시키는 것.

영상분류: 이런 색깔은 이런 피복이다라고 의미부여 해주는 것.(회색은 도시다, 파랑은 물이다 같은..)

영상 강조, 주성분 분석 등.. 연구 방향을 정할때 rough하게 데이터 살펴보거나, 분석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쓰이는 방법...

아래는 토지피복에 따라 영상 분류가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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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거 제대로 하려면 몇가지 선행 요구사항이 있다.

1. 통계처리에 들어가는 기본 지식(회귀 분석, 주성분 분석 등..)

2. 지리학적 마인드(공간적 자기상관, 투영법과 같은 설명하진 않지만 데이터 분석에서 고려되어야 하는 개념들..)

3. 시각화 센스(어떻게 표현할 것이냐; 지도학 같은데서 다루긴 한다.)등 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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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내가 기말과제로 선택한 수도권 영상인데

첫번째가 기본 영상.. 7밴드짜리 영상을 기하보정 시켜 둔 것.
두번째가 이걸로 토지피복 분류한거. 

세번째가 행정구역 쉐이프 파일 입히고 연도에 따라 토지 이용의 변화에 따라 나눈 결과.

삼림이었다가 도시가 된 곳, 도시인데 그대로 도시인 곳.. 뭐 이렇게 5x5 개로 분류가 된다.
네번째는 위에 세번째 분석한 것 중에서

지금 시가지 인 곳 중에서, 시가지 아니었던 곳원래 시가지 였던 곳 만 따로 표시한 것.
뭐 나중엔 다 까먹겠지만, 이것 저것 많이 배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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